| S&B 흑후추 S&B 흑후추는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후추.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말레이시아 일등급 통후추가 그 원료로, 후추 특유의 신선한 향이 그대로 살아 있다. 흑후추는 일반 후추에 비해 향이 깊고 진해 고기요리를 할 때 다른 조미료 없이 소금과 흑후추로만으로도 시즈닝이 가능하다.고기와 생선은 물론 어느 요리에나 잘 어울리는 만능 향신료다. S&B 흑후추 아라비끼(굵은 후춧가루) 입자가 굵고 향이 진해 고기를 밑간하거나 조리하는 중간에 넣으면 좋다. 통후추의 향과 매운맛을 그대로 느낄 수 있고 상쾌한 향을 즐길 수 있다. 삼겹살, 스테이크에 이용된다. S&B 흑후추 파우더(고운 후춧가루) 입자가 곱기 때문에 밑간을 할 때는 재료에 버무려서 사용한다. 굵은 후추에 비해 향이 금방 날아가기 때문에 요리의 마지막에 뿌린다. 스테이크, 떡국 등에 넣어 먹으면 좋다. S&B 조미 후추 소금 호주산 천일염과 말레이시아산 고급 후추가 혼합되어 있다. 후추와 소금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요리에 사용할 수 있다. 볶음밥, 달걀프라이, 야채볶음, 국 등의 간을 맞출 때 사용한다. S&B 조미 아라비끼 후추 소금 호주산 천일염과 아라비끼 굵은 후추가 혼합되어 있는 제품. 치킨, 삼계탕, 삼겹살, 햄버그스테이크 등에 넣거나 고기를 구워 먹을 때 곁들이면 좋다. 똑똑한 후추 사용법 1 육류의 누린내 제거 후추는 쇠고기, 돼지고기 등 육류 특유의 누린내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. 생고기에 후추만 뿌려도 고기의 잡냄새를 없애주고 풍미는 더해준다. 육류에는 고운 분말보다는 입자가 굵은 ‘S&B 흑후추 아라비끼’를 사용하면 향이 오래간다. 2 찌개에 넣어 맛내기 생선이나 육류가 들어간 찌개에 후추를 넣으면 비린내와 누린내를 제거해 국물 맛이 시원하고 개운하다. 찌개나 탕류의 경우 후추를 처음부터 넣으면 후추향이 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요리 중간 혹은 마지막 재료가 들어갈 때 넣어준다. 3 드레싱에 풍미 더하기 후추는 향신료로서 향기나 매운맛을 더해주는 것 외에도 드레싱을 만들 때 넣으면 기름의 산화를 억제시킨다. 또한 신선한 후추 향이 드레싱에 풍미를 더해주어 맛을 업그레이드시켜준다. 드레싱에 후추를 넣을 때는 마지막에 넣어야 향이 사라지지 않는다. S&B 흑후추를 먹어보니… “S&B 흑후추의 가장 큰 장점은 향이 신선하고 풍부하다는 것이에요. 특히 아라비끼 후추는 톡톡 씹히는 질감이 부드럽고 향이 매콤해 마음에 들어요. 먹고 난 뒤에도 한참 동안 입안에 은은한 후추향이 살아 있는 것 같아요. 패키지 역시 후한 점수를 주고 싶네요. 후추의 경우 쉽게 변질되기 때문에 이렇게 소포장해서 보관해야 하거든요. 조미 후추는 소금과 후추를 한꺼번에 이용할 수 있어 편리해요. 삼겹살이나 쇠고기를 구워 먹을 때 소금장으로 활용하기에도 좋답니다.” 흑후추를 이용한 별미 고기요리 후추스테이크볶음 ● 재료 숙주나물 200g, 쇠고기 안창살 150g, 느타리버섯 70g, 청양고추 2개, 양파·홍피망·청피망 1개씩, 팽이버섯 1/2개, 소스(S&B 흑후추 아라비끼 1/2작은술, 버터 2큰술, 굴소스·올리브오일 1큰술씩) ● 만드는 법 1 안창살은 기름기를 제거하고 고깃결 반대로 어슷 썬다. 양파는 굵게 다지고 피망은 씨를 제거한 다음 양파 크기로 다진다. 2 청양고추는 송송 썰고 숙주나물은 씻어둔다. 마늘은 편으로 썰고 밑동을 제거한 팽이버섯과 느타리버섯은 손으로 찢는다. 3 팬에 버터, 올리브오일, 마늘을 넣고 볶다가 마늘이 익으면 야채를 넣고 볶는다. 4 양파가 투명하게 익으면 고기를 넣고 센 불로 볶는다. 5 ④에 후추를 넣고 향이 나면 굴소스를 넣고 색이 고루 나도록 볶는다. tip 재료를 볶을 때 처음부터 후추를 넣으면 쇠고기의 육즙 때문에 후추 특유의 향이 없어질 수 있으므로 고기가 다 익을 때쯤 넣는다. 녹차후추목살조림 ● 재료 돼지 목살 400g, 대파 2대, 양파 1개, 팔각 1/2개, 통계피 20g, 녹차가루 1작은술, S&B 흑후추 파우더 1/2작은술, 물 4컵, 소스(간장 5큰술, 다진 마늘 3큰술, 다진 대파·다진 청양고추 2큰술씩, 참기름·생강즙 1큰술씩, 통깨 1작은술) ● 만드는 법 1 돼지고기에 녹차가루, 후추를 뿌려 섞은 후 잠시 마리네이드한다. 2 ①의 돼지고기를 돌돌 말아 실로 묶은 후 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를 넣고 섞는다. 3 양파는 이등분하고 대파는 큼직하게 썬다. 4 냄비에 물, 소스, 통계피, 팔각, 야채를 넣은 후 ②의 돼지고기를 넣고 중불에서 익힌다. 5 ④의 고기가 끓기 시작할 때 나무꼬치로 찔러보아 잘 들어가면 꺼낸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. tip 돼지고기에 후추나 녹차가루를 뿌리면 고기의 누린내를 없앨 뿐 아니라 후추의 매콤한 맛과 향이 녹차의 부드럽고 은은한 향과 어우러져 고기 맛이 좋아진다. 시간이 지날수록 매운맛이 고기에 진하게 배기 때문에 후추를 뿌린 후 15분 정도만 마리네이드한다. |
Sunday, March 6, 2011
맛 테스트 & 요리 실험실 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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